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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또 잠수를 탔다.  이 블로그란 것이 묘~한 맛이 있다.
한번 글쓰기 시작하면 뭘해도 블로그에 올릴 생각만 나더니만, 또 한동안 안하면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그냥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빙빙 맴돌다 걍 사라지고 만다.

어찌 생각하면 서글프기도 하다.  웃긴생각, 별 갖지도 않은 발상들,
진심 진지하고 기특한 생각까지도, 귀차니즘에 뭍혀 잊혀지고 만다.
.......

막상 이런 생각들을 또 글로 써놓고 보니, 내가 뻥이 좀 있다는 조카말이
결코 헛소리는 아니었구나... 싶은 맘도 난다. 
너무 별거 아닌걸 "별것"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압도적이다.
.......

그런데, 일상의 모든 자질구레한것들을 좀 과장되게 보는것도 좋을것이란 생각도 든다.
별거 아닌걸로도 즐거워하고, 행복해하고...
아주 평범한 것도 "땡잡았다~"라는 기분으로 신나하구...

그래 그래야겠다.
하루하루를 즐기며, 그 일상의 행복을 블로그에다 올려야겠다.
......

어이~ 블로그, 오랜만이다...
우리 사는 얘기나 좀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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