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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세계 자폐증 알림의 날: Shine It Blue On Autism!

4월1일... 무엇이 생각나십니까? "만우절"... 그렇죠. 심술궃게 장난치고 선의의 거짓말하던. 학교다닐때, 교실에서 책상 죄다 뒤로 돌려놓고 선생님 골탕먹이려했다가, 수학공식을 거꾸로 쓰시던 수학쌤님께는 손발 싹싹 빌던 생..

자폐치료... 미국에서 어떻게 할까?

뉴스나 인터넷기사를 읽다보면, 자주 미국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 세상사는 이야기로 별의별 얘기가 나오지만, 가끔 염장질을 하는 표현이, "선진국의 경우를 살펴보자면... 미국에서는...", "미국의 경우...", 등일것이다..

[자폐증 치료] 우리 아이와 대화하기 (1)

얼마전 트윗에서 한국분을 만났다. 그분의 자제도 자폐가 있더지라 말많은 내가 또 아는척을 했다. 그분의 걱정중 하나가, 아이와의 의사소통 문제였다. 자폐를 가진 아이들은 증상의 심한 정도에 따라 말은 아예 못하는 아이들도 있고..

글루텐/카세인없이 (GF/CF) 맛있는 식빵 만들기

안 그래도 여러 음식 알레르기와 민감반응땜에 먹을게 별 없는 꼬맹이한테, 글루텐과 카세인이 들어간 음식까지 금지시키려니, 처음에는 참 막막했다. 한마디로 빵, 우유 먹지말라는 건데... 특히나, 미국 살면서, 글루텐이 들어간 ..

자폐아동들의 식단: "그럼 얘는 뭘 먹고사나?"

"그럼 얘, 뭐 먹여요?" 일명 "작은발", 울 꼬맹이가 거의 6년전에 음식 알레르기 진단받았을때 내가 기가막혀서 의사한테 던진 말이었다.  작은발은 항시 "알레르기 경례"를 하고 다녔다. 미국사는 티 좀 내겠다. ^^;..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이제 7살난 내 금쪽같은 외동아들에 붙어다니는 수식어다. 이 세상에 올때도 참 힘들게 오더니, 그동안 지내온 7년조차 참 힘겹게 살아온다. 22시간의 진통끝에 목에 탯줄을 세번이나 감고 시푸르둥..

어이 블로그, 오랜만이다~

한동안 또 잠수를 탔다. 이 블로그란 것이 묘~한 맛이 있다. 한번 글쓰기 시작하면 뭘해도 블로그에 올릴 생각만 나더니만, 또 한동안 안하면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그냥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빙빙 맴돌다 걍 사라지고 만다...

자폐안내견 벨라의 특별한 입학

 막 8개월이 된 우리집 백진도 "벨라"는 울 가족의 사랑스런 애완견이기고 하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작은남자의 든든한 "안내견"이기도 하다. 작은남자는 자폐증후군의 일종인 아스퍼거증후군(Asperger's Syndr..

꼽등이에 대한 악몽....글구 후유증... 띠바... -.-;

9월이다... 여름날씨가 한창인데도 8월부터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어릴때부터 가을은 나의 천적이었다. 남들은 가을이 무쉰 낭만의 계절이네 뭐네 그러는데 나한테는 악몽의 계절이었다. 당시 남자애들만 득실(?)거리는..

취침의 대가들의 모습

1. Bella (벨라): 만8개월짜리 백진돗개다. 아주 괴짜다. 평생 진돗개들과 자랐지만, 보다보다 이런개는 첨본다. 자는 모습도 예사롭지않다. 항상 저러구 사람처럼 누워서 잔다. 그러다 가끔 잠꼬대도 하고, 코도 골고...

아빠 고양이 모모와 별란 딸래미 벨라 이야기

벨라 (Bella): 꽉찬 8개월의 하얀진도. 천사의 도시 (City of Angel)라 일컷는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애지중지 고이 자라다가, 아마도 주인의 경제사정때문에 할수없이 인터넷 광고난에 뜨게됐다..

믹시가 왜 이럴까....

한동안 믹시 메타블로그인가 하는데 못들어갔다. 접속이 되야 말이지, 원... 포기 할 마~아안 하면 누가 나랑 친구하자는건가, 내 글 구독을 하겠다는건가 하는 "알림장"이 도착한다. 신난다~~ 하고 믹시에 들어가려면, 또 안된..

모국어가 우스워?

얼마전에 작은남자가 한마디 한다. "엄마는 컴퓨터만 하면 네이트만 봐?" 얘는 내가 네이트/싸이를 뭘 그리 했다고.... 대한민국이 어케 돌아가는지는 봐야지... ㅋ ^^; 이런저런 뉴스를 들여다본다. 대한민국의 또래 엄마들은..

자폐증....진단이 뭐 그리 중요하냐구?

그 유명한 "동네 아는언니"는 이제 막 만3살이 된 외동아들이 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이 아들땜에 맘고생이 심하다고 전화가 왔다. 얘기인 즉슨, 2살반때부터 언어장애 (한마디로 말이 늦다는..)가 있는듯해서 언어치료를 한..

창문너머 어렴풋이.. 동네 망보는 그녀...벨라

이제 막 생후 6개월이 된 우리집 백진도 "벨라"... 그넘의 미국물 때문일까, 별라도 넘 별라다. 8주때 우리집에 와서, 쌍둥이 양이 형제들이랑 자라더니 점점 진돗개...라기보다, "진도양이"가 되간다. 다른집 개들도 고양이..

채소밭과 시작하는 인디애나의 여름

우리집의 여름은 5월에 작은남자의 학교에서 매년 열리는 학교 기금마련 꽃/채소 모종 세일로 시작한다. 난 꽃에 대해 많이 좀 무식하다. 쥑이기도 잘한다. -.-; 꽃이 이쁘길래 앞 마당에 심으려고 욕심내 사왔다. 올해는 살려..

카네이션의 첫 한국 여행

올해 미국의 어머니날은 5월9일, 우리나라 어버이날의 다음날 이었다.  어릴때 엄마아빠를 위해 색종이로 카네이션 만들던게 생각나다. 말이 카네이션이지 어떨땐, 리본달린 해바라기라 해도 딱 좋을것도 있다. 크면서는, 1-2..

소중한 내아이는 최고의 학교로 보낸다!

작은남자의 절친한 친구 테오 (Theo)는 이번학기를 마치면 9월 새학년부터는 형이 3학년으로 있는 St. Richard School 이라는 영국식 사립 초중학교로 간단다. 작은남자 4살반 유치원때부터 생각해놨던 학교중 하나..

작은남자가 생각하는 평화주의자 "간디"..

전교생 39명의 자그마한 사립 몬테소리 초등학교에 다니는 작은남자는, 기본적으로 "평화로운 학교 분위기"를 시작으로 학교에서 "평화"에 대해 많이 듣고 읽고 한다. 어찌보면, 손바닥 만한 앞마당 한껸에 여름내내 꽃과 과일 채소..

아, 블로그 못해 먹겠다, 쩝... -.-;

블로그... 남들 다~~하더라. 남들 하는것 보니 부럽기도 하고, 나도 함 해보고 싶고... 찝적대기도 참 많이 했다. blogger, wordpress, 네덜란드 싸이트 뒤지다가 알게된 지금은 이름도 별 기억 못하는 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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